누구야

인기글에 올라온 PFN 님 포스팅. 좀 늦었다.

23번째 내 블로그인데?
어떤 새낀지 무슨 목적인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베껴가 루저새끼야

신상 터는게 목적이면 털어봐 ^^ 난 인스타도 공개계정이거든




멋진 징조들 good omens



닐 게이먼 & 테리 프래쳇 합작 good omens 멋진 징조들 드라마화!!! 5월 31일 첫 에피소드라네요.

오지랖파엘 아지라파엘은 마이클 쉰, 크롤리는 데이비드 테넌트. 신은 존재한다!!! 2019년 만세!!! 미친 싱크로율 보십시오 내가 열세살부터 기다렸다 짧은 글 죄송합니다 이건 봐야해요...

꼭두새벽에 테람쥐 덕질중


st trinian's. 찌질한데 존멋이지 않습니까


영어로 섹시한 중년 남성을 silver fox 라 하잖아요 여기선 literally 은여우.. 보라색 포인트가 찰떡


5월 31일!!!!!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패션문답




뷰우우티문답을 했으니 패숑문답도 해야쥐...
따로 질문이 없어서 내가 묻고 내가 답함 ㅋㅋㅋㅋㅋㅋ
할일없다 진짜 퍼가실수록 쓴이는 좋음 ^^

한달에 옷에 투자하는 금액은 얼마 정도?
평균 15만원쯤? 웃기지마라 50만원일때도... 일할때는 한푼도 안 썼는데 백수가 되니 돈을 퍼쓴다.

온라인 쇼핑 vs 오프라인 쇼핑?
매장이 있으면 가서 만져보고 입어보고 삼.

선호하는 쇼핑 사이트?
셀프리지 공홈 그리고 지역 평화나라인 carousell 의 노예. zalora, asos 도 보는데 광활해서 힘듦...

s/s 시즌 vs f/w 시즌?
두말할 필요없이 f/w. 나한테 맞는 색상이며 스타일이 그때 다 나온다. 봄에는 지갑이 매우 안전함.

요즘 빠져있는 패션 아이템?
매주 바뀌는 추세라 나도 괴롭고 통장도 괴롭고...

모으고 싶은 브랜드 및 제품?
닥터마틴 1460 8홀, 레페토 지지, 에르메스 넥타이, 타테오시안 커프링크스

좋아하는 브랜드?
제이크루, 마시모두띠, 올세인츠, 산드로, 자라

개비싸서 피하는 흠모하는 브랜드?
아르마니, 질샌더, 생로랑

즐겨보는 패션 매체?
생각나면 보그 공홈 들어가는 정도? wendy's lookbook 은 2014년부터 종종 본다. 이글루스 패뷰밸에서 참견하고 노는 거 무지 좋아함 ❤

더블 브레스트 vs 싱글 브레스트?
호빗족은 싱글로 가렵니다. 더블 입으면 산비둘기마냥 빵빵해짐.

라이더 vs 무스탕?
라이더. 어깨가 있어서 북슬북슬 상의는 안 어울려.

블레이저 vs 피코트?
블레이저. 선과 칼라가 날렵하게 떨어져야 어울림.

블랙 오버코트 vs 카멜 오버코트?
블랙. 카멜색 코트 입으면 조금 작은 한우가 됨.

취향이 아닌 아우터를 고르자면?
테디베어, 롱패딩 쥐며느리같아



와이셔츠 vs 티셔츠?
와!이!셔!츠! 특히 남성용 므흣 ^..^

티셔츠는 라운드넥 vs 브이넥?
브이넥. 근데 유니클로 콜라보는 다 라운드넥이라 삼.

레이스, 셔링, 프릴, 리본, etc 블라우스 장식은?
내가 선호해도 걔네가 날 불호함. 뭐 붙어있음 쥐약...

허벅지 vs 무릎 vs 종아리 길이가 최고?
아무래도 무릎에서 살짝 올라간 정도가 나은 것 같다... 핫팬츠 입을 정도로 허벅지가 늘씬하진 않음. 사실 바지 종류에 따라 느낌도 다르고... 질문이 참

펜슬 스커트 vs 플레어 스커트?
둘다 별론데? 키 작고 허리없고 큽 ㅜㅜ

청바지는 진한 색 vs 연한 색?
진한 색! 날씬해보여서. 근데 보이프렌드진은 엷어야 살더라.

스키니진 vs 부츠컷?
말랐을때는 스키니가 좋았고 (도롱뇽시키 보거라) 평소엔 부츠컷이 걸음걸이 (빠름...) 에 맞아서 좋음.

드레스는 빳빳한 vs 하늘하늘한 재질?
포멀한 컷팅이 잘 어울리긴 해서 빳빳.

드레스는 가릴수록 vs 드러낼수록 좋다?
홀딱 진정하십시오

앵클부츠 vs 삭스부츠 vs 라이딩부츠?
라이딩부츠 좋아하는데 현재 기후에선 ㅜㅜ 삭스부츠. 발목에서 어정쩡하게 끝나는 것보단 발목을 감싸며 살짝 올라가는게 어울림.

발레 플랫 vs 로퍼?
로퍼... 발레 플랫 안 어울림... 크흡 산드리용

에어조던 vs 척테일러?
척테일러!! (쩌렁쩌렁) (근데 하나밖에 없음)

하이힐은 가보시 vs no 가보시?
no 가보시. 키가 작아서 앞에 플랫폼이 붙으면 좀 웃겨보김... 오빤 뱁새스톼일

싫어하는 신발 타입?
핍토. 발가락 보이는거 싫고, 뻥 뚫린게 어색....
메리제인은 너무 걸리쉬해서 별로.
크록스랑 쪼리 = 인간문명의 퇴화. 담배사러 나가도 이거 신는 남자는 백퍼 피할거임...

머플러 vs 스카프?
둘다 안 어울림... 묶는것도 어렵고.

팔찌 vs 손목시계?
손목시계. 리턴투티파니 체인 어울렸으면 샀겠지

링 vs 이어링?
친구가 귀 뚫고 야금야금 사모아대서 일부러 안 뚫음... 염증도 무섭고 뭣보다 귓불이 진짜 없음. 반지는 손이 통통해서 안낌.

좋아하는 장신구류?
커프링크스, 남성용 시계 나년 회장님 입맛 ㅂㄹㄹ

누구나 다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것?
올누드요 잘 다림질한 셔츠.

그 누구도 소화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그런 건 없다. 당당함을 탑재하면 뭐든 입을 수 있기에... 아 맞다 구찌 로고 벨트

어울릴 것 같은데 안 어울리는 것?
셔츠드레스 (허릿살). 피코트 (허릿살).

프레피 vs 패피?
음... 프레피가 어울리는 편이긴 한데 패피쪽으로 기울어지는 것 같다.

시도해보고 싶은 스타일?
로리타 밀리터리룩.

할 엄두가 안 나는 스타일?
하의실종룩. 고딩, 20대 초반만 가능하다고 생각.

패완얼?
아니. 패완킬 (패션의 완성은 kg 이다... 키 kilometer 아니고, 얼굴은 더더욱 아닌, 몸무게)

다이어트 생각이 있는가? 있다면 몇 킬로?
당근. 마구 찌는 체질은 아니지만 솩솩 빠지지도 않아서 다이어트 하는 재미가 없음. 몇달 전 욘나뤼 힘들었어서 (초록창에서 털어놓...) 43kg 쯤이었는데 (키 153cm 딱 미용체중) 도로 쪘다 ^ㅇ^ 옷빨 잘 받긴 하더라 ㅡㅡ 쇄골 보이는 것 넘나 섹시했...


취향은 여성미 vs 남성미?
남성미 (단호) 흔히들 말하는 '여성스러움' 이 잘 맞지 않는 스타일이라... 베이비돌 입음 전세계가 봉기할듯.

이성한테서 들었던 외모칭찬?
카리스마 있다 (패스트머니)
우아하다 (도롱뇽쉬키)
귀엽다 (선배)

이성한테서 들은 적 없는 외모칭찬?
예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눙물)

그럼 이만 뿅!






코덕문답



몇년 전에 유행했는지 모를 뷰티문답 나갑니다...

한달에 화장품에 투자하는 금액은 얼마 정도?
와우내... 5만원정도?

화장하는데 걸리는 시간?
30 - 40분쯤.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나스빠였는데 리뉴얼해서 관심 뚝 다행이다

지금까지 한 메이크업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것?
a. 데이트 있냐고 도롱뇽섀키가 물어봤던 날의 화장이 참 잘되었던 기억.
- vdl 에어 플루이드 파데
- 에뛰드 르블레퍼플
- 키스미 붓펜
b. 의도치않게 하루 빠르게 퇴사했던 날의 화장은 싸늘함의 정석이라 취저...이날 역대급 프사찍음
- rmk uv 리퀴드 파데
- 삐아 피넛블로썸
- 슈에무라 사운드블랙
- 키스미 붓펜
- 디올 맥시마이저

눈에 포인트 vs 입에 포인트 vs 볼에 포인트?
눈화장은 스킬이 부족하고, 입이 작아서 풀립이 부담스럽고, 옆광대 있는 뺨이다 보니 블러셔가 그날 분위기를 정하는 얼굴.

화장할 때 이거 없으면 안된다! 하는거 있나요?
음.. 급조를 잘 하는 편이라 (소포도 열쇠로 뜯는 자) 반드시 필요한 도구는 없음. 큰 거울정도?

수정화장 어떻게 하세요?
휴지로 유분 제거한 후 립 닦아내고 다시 바르기.

현재 파우치 안에는 뭐가 있나요?
디올 맥시마이저, 갸스비 기름종이, 담배

바디제품 어디꺼 사용하세요?
빡빡 밀어주는 거 좋아해서 바디워시는 성에 안참. 솝앤글로리 스크럽이랑 러쉬 배쓰밤 좋아함.

샴푸와 린스는 뭐 쓰세요?
석회수 지방에선 풍선껌향 나는 aussie mega, 현재는 헤드앤숄더 아프리칸 (...) 스칼프 & 헤어 케어. 린스는 2016년부터 쓰던 츠바키 볼륨 컨디셔너. 러쉬 샴푸바 향이 너무 좋은데 머리카락에 맞지 않는 것 같아 슬픔.

향수 뭐 쓰세요?
샴푸요 (후비적 =_;)

클렌징 어떻게 하세요?
가니에 클워로 화장 지우고 디비져 자는 경우가 태반 =_;; 뉴트로지나 하이드로 부스트 클렌징젤 두통째 쓰는 중. 일주일에 두번 정도 큐어 내추럴 아쿠아젤로 각질제거.

지금 쓰는 기초화장품은?
아침엔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랑 로션 아무거나, 밤엔 디오디너리 조합.

피부 뒤집어지실 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숯팩 -> 리즈 얼 인스턴트 부스트 토닉 -> 차앤박 뮤제너 미스트 -> 상태 봐서 아벤느 시칼파트 얇게. 맘같아선 러쉬 카타스로피 코스메틱을 매일 처바르고 싶지만 가격의 압박..

미용 관련 케어할때 특히 유념하는게 있나요?
고1때 미국가서 스트레스 받고 머리숱이 아작났기에 두피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지만 안함...

피부관리는 어떻게? 샵을 다녀본 적은 있나요?
고3 끝나고 홍조 조지러 할머니가 피부과 보낸 적은 있음. 클리닉에서 비포애프터 찍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나아진 것 같다.

손톱관리는 어떻게 해요? 
매니큐어 발랐을때 손톱이 묵직하니 숨통 막힌 듯한 느낌이 싫어서 안함.

먹는 영양제가 있나요?
비타민 C 랑 루테인. 몇달 무시하다가 아 먹어야겠다 싶음 먹는 정도.

촉촉 파데 vs 매트 파데?
파우더 사용을 잘 못해서 딱 붙는 세미매트 파데 선호. 유분 올라오면 윤광도 따라오니까..

옐로 베이스 vs 핑크 베이스?
홍조때문에 옐로로 중화시키려 했는데 최근 딱 맞는 뉴트럴톤 베이스가 아니면 누래보임을 깨닫고 핑베로..

써 봤던 베이스 제품 중에 뭐가 제일 좋았어요?
매년 피부가 바뀌니까 고르기 힘들지만 vdl 에어플루이드 파데 (글로우 말고) 가 색상이며 질감이며 참 잘 맞았다. 래스팅실크 하위호환 느낌?

아이라인 포기 vs 마스카라 포기?
마스카라요! 안해서 ㅋㅋㅋㅋ 속눈썹이 짧은 편은 아닌데 무쌍 / 속쌍 짝짝이라 해봤자 별 느낌이 안 옴... 지우면서 속눈썹 뽑히는 것도 싫음.

펜슬 라이너 vs 젤 라이너?
브러쉬 눕혀서 눈 윤곽 따라 라인 그려주고 꼬리 뺄 수 있으니까 젤 선호. 펜슬은 에스쁘아랑 나스, 젤은 바비브라운에 머물 생각.

매트 섀도우 vs 글리터 섀도우?
글리터는 관음용이라 매트 선호.

애쉬, 토프 브라운 vs 브릭, 핑크 브라운?
극극쿨톤이라 회색끼 충만할수록 좋음. 버버리 페일발리 (신형) 도 좀 노랗다. 황갈색 적갈색 금갈색 입으면 국방부장관이 되어버리는 얼굴...

가장 좋아하는 아이섀도우는?
와따 ㅋㅋㅋㅋㅋ 음 케이트 pu-01 듀오가 참 잘 어울렸는데 어느정도 쓰다보니 텁텁해져서 방치해둠. 그래도 이만한 걸 못찾았다.

인조속눈썹 붙이나요? 붙인다면 어디 제품?
안붙임. 무서워... 어떻게 달라질까 궁금하긴 함.

컬러렌즈 써요? 어떤 제품 좋아해요?
안씀. 기존 소프트 렌즈도 출근할때랑 밤늦게 노는 날 빼곤 안함. 써보고 싶긴 하네요 아마 한국가면 사볼 듯? 회색 녹색 궁금함..

립스틱 vs 립스테인?
립스틱!! 입술색 짙어질까봐 틴트의 착색 기능을 불신함.. 물론 착색되는 립스틱도 사양.

가장 좋아하는 립스틱은?
강한 색이 어울리지 않아서 풀립해도 버겁지 않은  색 선호. 특이하게도 에센스랑 에뛰드에서 나한테 맞는 쿨톤 mlbb 립이 무려 4가지 나왔다.

매트 vs 쉬머 블러셔?
뽀얗게 구름낀 듯한 매트가 좋아..

가장 좋아하는 블러셔는?
에뛰드 르블레퍼플 (단종... 매물이 많이 올라와서 쟁일까 말까 고민중) 이 착붙.

번쩍 vs 은은 하이라이터?
은은! 빡센 화장을 소화할 수 있는 얼굴이 아니얌. 헌데 로라메르시에 매트 래디언스가 1° 어두워...

써 본 저렴이 중에 완전 대박이다 하는거?
경복궁 근처 유기농 슈퍼에서 산 어성초 비누. 에센스 립스틱도 엄청 좋아함.

평생 안고 갈꺼다! 하는거 소개해주세요.
단종먹었다 리뉴얼당했다 하는게 코덕생이라 인생템이라는 컨셉에 회의감이 듦.
다비 립밤 (그 왜 마카다미아항공) 이 인생템인데 이젠 멸종 ㅜㅜ ... 박스째 사놓고 싶은데 ㅜㅜ

유명해서 사봤는데 써보고 실망했던 화장품?
입생 뚜쉬 에끌라 블러 프라이머 별로던데, 제대로 활용을 안 하는 것일수도. 맥 소프트프로스트는 촤르륵한 보라광을 예상했는데, 생각처럼 매끄럽지 않다?

다시는 안 사 하는 것 있나요?
스킨푸드 블랙슈가 라인이랑 클레어스 토너 아 근데 스킨푸드는 살 수도 없구나 레스트인피쓰

화장품 사용기한 안에 다 쓰시나요?
아뇨... 기한 지키는 사람들 = 최소 유니콘

요즘 가지고 싶은 화장품 있나요?
(끄적끄적)
이니스프리 하늘하늘라벤더
에스쁘아 샌드라일락
어반디케이 디스토션
나스 야치요
vdl 그레텔

가장 예쁘다 생각하거나 닮고 싶은 여자연예인?
배두나... 김고은... 김태리... 김옥빈...탕웨이...
살빼고 성형하고 화장하면 다 예뻐지는 세상이라 분위기 오묘한 애들만 좋아함. 근데 지금 보니 김옥빈이랑 탕웨이랑 닮았네요 겨쿨 vs 갈웜 버전?



다음번에는 패션문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취향 재점검 하는 것 같아서 재밌네요



선배 불알친구들이랑 놀면서 마신 칵테일. 칼피스 + 소주 + 토닉워터 조합인데 싸고 최고시다... 10잔 마시고 필름 끊기는 바로 그 맛


eyes 결산 및 잡담



palette

나스 라무르 뚜쥬르 라무르
슬릭 인챈티드 포레스트
나스 나이트 가든
나스 핫 이스케이프
나스 데드 오브 썸머
끌레드뽀 가면무도회

팔레트는 소오오올직히 껍데기 보고 사는 편인데, 귀여운 로드샵 팔레트는 결국 질려버린다는 걸 배워서 안 삼. 또 죄다 항상 웜한 구성이얌 ㅜㅜ


duo & single

나스 앵드갈랑트
나스 올드처치스트릿
mua 인랩처드
나스 카이로
나스 폰데로사
나스 가봉
키코 그래파잇 터치
버버리 페일발리
나스 아크투르스
나스 히드라
나스 이스칸다르
스틸라 빈티지 블랙 골드
스틸라 모나크
+ 에뛰드 부서지는 로켓 섬광
+ 더바디샵 촉칩

인랩처드 리뷰한 한국인은 나뿐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네이버 검색결과 하나 올라오는건 구 블로그. 페일발리는 구형인지 신형인지 모름.


liner

바비브라운 코발트잉크
에스쁘아 러시안블랙
나스 루 드 리볼리
나스 칼리스테
나스 교토
키스미 히로인 메이크
나스 비아 베네토
+ 바비브라운 그래닛잉크

역시 나스빠... 허나 급 시세이도화 되며 리뉴얼 한 이후론 관심 뚝. 여쿨무쌍은 아이라인이 생명임을 깨달아 섀도우 욕심이 팍 죽은 시점이기도 하고.


넘나 희귀한 짧은 소매 코트. 웬디는 단추를 대체해서 디테일을 부가시킴으로써 옷의 완성도를 높여보라는데, 은근히 중독될듯. 얘도 많이 늙었다..

@엄마집
에뛰드 12구 (더페이스샵 솔져브라운, 에스프레소콘파냐, 포도먹고나비나비, 아마추어바리스타, 캐시미어크레마, 레이디얼그레이, 롱고그란데, 초콜릿라떼, 진저밀크티, 숲이아민트, 모카포트, 융드레스)
에뛰드 4구 (맥 - 스타바이올렛, 새틴토프, 트랙스, 트윙스)
나스 앤 갓 크리에이티드 더 우먼
클리오 미드나잇그레이
키코 시그니처 브라운
클리오 시나몬코코아
에스쁘아 스테이다크
클리오 골든블랙
나스 포르토벨로
vdl 스틸캣대디
vdl 겟하이

@선배집
토니모리 백젤 카키블랙
케이트 pu-01

브들 네이밍 영어로 해놔서 그렇지 해석하면 -_- 스틸캣대디 (냥이놈 애비를 훔치거라 =_;;;)
겟하이 (뽕빨거라 =_;;)


몇년 전 자긴 인생에 책을 읽은 적이 없다느니, 교육에 독서의 중요성을 못 느끼겠다느니 해서 불호였던 빅토리아 베컴. 딱히 개성은 없어도 이리 감각이 좋음 =_; 희대의 베컴을 잡아둔 걸 보면 최소 EQ 천재가 아닐까 추측.
저 코트 가운데 쫘악 갈라진 거 너무 멋있다.

벼룩한 것들의 실패 원인 분석

누렁템
엑셀 스키니 리치 아쿠아틱 브라운
베네피트 버쓰데이수트
베네피트 마이투센츠
더바디샵 다크초콜릿
톰포드 영아도니스
나스 칼라브리아

붉붉템
에뛰드 체리 블라썸 나잇
비세 글로시 리치 pk-3

발림성
키코 스마트컬트 메탈릭 팔레트
더바디샵 미드나잇블랙
나스 쟈르뎅 뻬르뒤
나스 방글라쎄


깡말라서 유연한 라인의 옷이 최고로 잘 받음.

이걸 쓰던 중 메세나폴리스에서 줍줍하고 아빠집에 들렀던 2017년 여름이 생각났다. 이모씨가 쪽잠 자는 (...) 서재 소파에 앉아 배낭 안 에뛰드 싱글섀도를 만지작. 아빠집 문턱을 넘은 첫 색조템... 또 모르지, 딸한테 말 안한 여친이 있었는지도.

wishlist

에스쁘아 샌드라일락
에스쁘아 쥬얼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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